국무원 합동방역메커니즘 “충족한 의료 경비로 일선 의료진 복지 보장”

2020-02-21 12:52:29

20일 오후 국무원 합동방역메커니즘은 베이징에서 진행한 보도발표회에서 의료 구조치료 경비 보장과 의료진 복지보장 상황을 소개했다.

소개에 따르면 2월 19일 현재, 중국의료부처는 중국의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강생산건설병단에 거점구조치료의료기관에 전문자금 171억 7900만원을 미리 조달했다. 그중 호북에 30억 1600만원, 무한시에 9억 2백만원을 조달했다.

웅선군(熊先軍) 국가의료보장국 의약관리국 국장은 현재 확진환자와 의심환자들이 실제로 발생한 의료비용으로 볼때 조기 조달금은 현단계 의료구조치료 수요를 만족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일선 의료진의 업무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일선 의료진과 그들의 가족의 보장작업에 진력할데 관한 통지"를 발부해 생활, 심리, 인문, 안전, 대우 등 분야에서 일선 의료진에 보장과 지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선 의료진에 관심과 사랑을 돌릴 것을 각지에 요구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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