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과 무한 코로나19 대응 사업 단계별 성과 거둬

2020-02-21 11:41:43

20일 무한에서 열린 국무원보도판공실 기자회견에서 중앙지도소조 성원이며 국무원 부비서장인 정향양(丁向陽)이 “호북, 무한의 코로나19 사태는 폭발식 성장에서 전반적으로 점차 완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방역조치가 잘 실시되면 완화추세에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초기의 정점에서 점차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향양 부비서장은 호북과 무한 코로나19 사태에 일부 적극적인 변화가 일어났고 방역작업도 단계별 효과를 이루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무한의 하루 확진자와 의심환자가 2월 중순의 4천여 명에서 현재 1천 내지 2천 명으로 줄었고 의심환자도 2월 초의 최고치 1만 8천 명에서 약 2천 명으로 줄었다고 소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한에서 현재 치료 중인 환자가 3만여 명이고 중증환자가 수천 명에 달해 치료상황이 아직도 매우 막중하다고 정향양 부비서장은 전했다. 그는 반드시 이를 악물고 보다 확고한 믿음과 완강한 의지, 과단성 있는 조치로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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