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충돌론’은 충돌을 유발할 뿐이다”

2020-02-21 11: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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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녠 싱가포르 국립대학 교수는 최근 “‘문명충돌론'은 충돌을 유발할 뿐이다”란 제하의 글을 발표했다.

그는 ‘문명충돌론'은 강경파가 타국에 대해 강경정책을 실시하는 수단으로서 세속적인 반중국 발언을 철학적 차원으로 끌어올려 그 위해성에 대해 중국은 충분히 중시를 돌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협력은 현 세계의 주류라며 특히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만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중미 양국은 ‘문명충돌론'에 말려들지 말고 기존의 무역성과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영상 링크주소:

https://news.cgtn.com/news/2020-02-20/-Clash-of-civilizations-theory-is-a-tool-to-stir-clashes-ObC9V4JyDe/index.html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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