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국-아세안 코로나19 특별외무장관회의 참석

2020-02-20 21:50:46 CRI

2월 20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중국-아세안 코로나19 특별외무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왕의 부장은 오늘 중국과 아세안 10개국 외무장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외무장관회의를 열게 된 목표는 하나로서 코로나19 사태의 도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왕의 부장은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아세안 각국 정상과 정부, 사회 각계가 중국 측에 위로와 성원을 보내 중국의 전염병 대응전에 힘을 실어줬다고 강조했다. 그는 환난 속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다며 중국에 대한 아세안 친구들의 우정과 도움을 마음에 간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왕의 부장은 전염병은 일시적인 것이지만 중국-아세안 간의 우의와 협력은 영원한 것이라며 우리는 이번 사태를 공동 전승하는 것을 계기로 중국과 아세안 각국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하고 중국과 아세안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보다 긴밀한 중국-아세안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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