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국은 코로나19 사태를 조속히 전승할 능력과 파악이 있다”

2020-02-20 21:36:19 CRI

중국-아세안 코로나19 특별외무장관회의가 2월 20일 라오스의 비엔티안에서 열렸다.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연설에서은 중국의 방역 작업이 이룩한 새로운 진전을 소개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진두지휘 하에 14억 중국 인민들은 합심해 바이러스와 투쟁하고 있다며 우리가 취한 가장 전면적이고 엄격하고 철저한 조치로 바이러스의 유행 수준이 낮아지고 확산이 약화되었으며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방역작업은 이미 뚜렷한 효과를 보았다고 덧붙였다.

왕의 부장은 테드로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 언급한 것처럼 중국이 취한 강유력한 조치는 코로나19 사태의 중국 내 확산을 통제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 기타 국가에로의 만연을 막음으로써 중국 인민을 보호함은 물론 세계인민을 보호하고 글로벌 방역에 시간을 벌어주었다고 말했다.

현재 호북 이외의 전국 신규 환자수는 16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13개 성은 신규 환자가 나타나지 않았고 호북의 확진자는 7일 연속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19일 현재 전국의 완치 퇴원자수는 1만 6168명에 달하는 등 완치자 수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치유률의 끊임없는 제고와 함께 호북, 특히는 무한시의 상황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런 수치들은 코로나19는 통제 가능하고 치유가 가능함을 의미한다.

세계적으로 볼때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을 받은 국가는 25개로 2009년 H1N1 독감사태의 영향을 받았던 200여개 국가와 지역보다 훨씬 적다. 99%의 환자는 중국 경내에서 나타났고 중국 이외의 환자수는 1% 미만이다. 사실이 입증하다싶이 중국이 취한 조치는 효과적이며 중국은 책임적인 대국으로서의 소임을 다했다.

우리는 중국공산당의 확고한 영도와 국가의 강대한 동원력, 국익을 최고로 하는 제도적 우세, 전례없는 종합적 국력이 있는 중국이 이번 사태를 조속히 전승할 수 있는 능력과 파악이 충분히 있다고 확신한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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