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분냥 보라칫 라오스인민혁명당 총서기, 국가주석 회견

2020-02-20 17:35:54

2월20일, 분냥 보라칫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총서기, 국가주석이 왕의(王毅) 국무워원 겸 외교부장을 만났다.

분냥 라오스인민혁명당 총서기, 국가주석은 왕의 부장에게 습근평 총서기, 국가주석에게 진심으로 되는 문안을 전해줄것을 당부했다. 그는 중국이 전력을 다해 코로나19 방역전을 치르고 있는데 대해 위문을 표했다.

그는 지난 70년간 중국은 무수한 어려움을 이겨내 세인이 주목하는 위대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필승의 신심을 연마했고 또 40년간 개혁개방으로 거대한 경제실력을 누적했다며 자신은 습근평 총서기의 견강한 영도하에 중국인민들이 기필코 아주 빨리 코로나19를 전승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역전이 끝난후 중국경제는 틀림없이 쾌속 발전을 유지하고 중국인민들의 생활 또한 계속 갈수록 개선될 것이라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곧 개최될 중국-아세안 특별 외무장관 회의와 난창강 메콩강 협력 외무장관 회의가 원만한 성공을 거두고 더한층 아세안과 중국간 상호신뢰와 협력을 증진하기를 기원한다고 표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총서기, 국가주석이 분양 총서기 국가주석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문을 전달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이 코로나19를 전승하기 위해 취한 유력한 조치와 이룩한 새로운 진전을 소개했으며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하는 당중앙의 강유력한 영도와 사회주의 제도의 강한 우세가 있고 공공보건사건 대응의 풍부한 경험이 있음으로 우리들은 하루속히 철저히 이번 방역전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왕의 부장은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라오스 당과 정부, 인민들이 가장 먼저 지원의 손길을 내밀었으며 총서기 동지가 친히 라오스의 전당, 전국인민들에게 중국인민들과 함께 난관을 이겨나갈 것을 호소했는데 이에 우리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시한번 중국과 라오스 양국의 깨뜨릴 수없는 끈끈한 관계와 순치의 상호 의존하는 깊은 정을 과시했으며 이는 중국과 라오스 운명공동체의 진실한 서술이라고 표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라오스 친선의 상호 신뢰는 이번 방역전에서 더 심화되었고 양국 각 분야의 호혜협력은 지속적으로 앞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측은 라오스측과 함께 계속 중,라 철도와 중라 경제주랑건설을 추진해 라오스가 자주발전 능력을 제고하는데 조력하고 산업화 과정을 가속화해 라오스인민들이 중라 운명공동체 건설이 갖다주는 이점을 느끼게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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