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내정장관 중-인 국경 동부지역 방문, 외교부 중국의 영토주권 침범했다

2020-02-20 17:14:37

아미트 샤 인도 내정장관이 2월20일 중국과 인도 국경 동쪽 지역을 찾아 이른바 "아루나찰프라데시 주" "주건일" 행사에 참가했다.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인도측의 이와 같은 행동은 중국의 영토주권을 침범했으며 국경지역의 안정을 파괴하고 양국의 정치 상호신뢰에 손해를 주었으며 양측의 관련 공감대를 어겼다고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정부의 중-인 국경 동쪽지역 즉 중국 티베트 남부 지역의 입장은 일관하고 명확하다며 종래로 이른바 "아루나찰프라데시 주"를 인정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국측은 인도정부가 티베트 남쪽 지역을 찾아 행사를 벌이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했다. 그는 중국측은 인도측이 국경문제 복잡화를 초래하는 모든 관행을 중지하고 실제행동으로 국경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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