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코로나19 중국의 “생물전 계획”에서 왔다고?...황당무계하고 무지하다

2020-02-20 17:13:12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온라인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국제사회가 함께 코로나19를 대처하는 동시에 계속 음모론 등 "정치 바이러스"를 반대하고 저지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최근, 서방의 일부 언론은 코노나19는 가능하게 중국의 "생물전 계획"에서 왔으며 실험실에서 누출된 생화학무기일수 있다고 억측했다. 이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경상대변인은 상술한 답변을 했다.

경상 대변인은 현재 중국인민들은 전력을 다해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자신은 물론 세계 공공보건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표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이런 상황에서 일부 서방의 언론은 사람을 놀라게 하는 언론을 발표했는데 이는 심보가 나쁜 것이 아니면 터무니 없고 무지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세계보건기구 책임자가 최근 여러 차례 코로나19는 실험실에서 생겨났거나 생화학무기 제조로 조성된 것이 아니라고 소개했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 많은 유명 의학전문가들도 이른바 "실험실 누출" 또는 "생화학무기 개발"등의 설법은 추호의 과학적인 근거도 없다고 인정했다고 표했다.

18일 국제권위적인 간행지 "란셋"은 27명 글로벌 최고공공보건분야 과학자들이 서명한 공동성명을 게재해 인터넷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관련 음모론을 강력히 규탄했다.

경상 대변인은 사람들은 병마와 싸워야 할 뿐만아니라 음모론과도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발병상황 앞에서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과학과 이성, 협력이라며 과학으로 우매를 전승하고 진상으로 요언을 짓부시고 협력으로 편견을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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