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무한 한국 신임 총영사 부임, 관건적인 때 한국의 지지 과시

2020-02-20 17:11:34

강승석 주 무한 한국 신임 총영사가 20일 무한에 도착해 정식 부임했다. 20일 진행한 외교부 온라인 정례브리핑에서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에서 전력을 다해 코로나19 대항전을 치르고 있는 관건적인 때에 주 무한 한국 신임 총영사가 부임한것은 중국의 전염병 퇴치에 대한 한국측의 적극적인 지지를 보여주고 또 양국관계에 대한 한국측의 큰 중시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측은 강승석 신임 총영사의 직책 이행에 적극적인 협조를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코로나19가 발생후 문재인 한국 대통령 등 한국측 정계요인은 한,중 양국은 가까운 이웃으로 어려움에 처했을대 서로 돕고 지지해야 한다고 밝혔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측은 전력을 다해 지원과 협조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국 측과 함게 도전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한국정부와 사회각계 또한 중국에 대량의 원조를 제공했고 많은 한국 일반 민중들은 주한 중국대사관을 통해 자금을 지원해 중국인민들이 하루빨리 전염병을 이겨낼수 있도록 고무격려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두터운 정은 중국인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경상 대변인은 또 전염병은 중국인민들로 하여금 더욱 단결되게 한다며 중국정부의 견강한 영도하에 또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큰 지지하에 중국인민들은 꼭 전염병을 빨리 이겨낼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시련을 겪은 중한 양국 인민간 우의와 상호신임은 꼭 더욱 깊어지고 강화될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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