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호북지도소조, 중증경증자모두 중시, 환자 치료에 전력해야

2020-02-20 11:50:49

중증환자와 경증환자의 치료를 강화하기 위해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손춘란(孫春蘭)이 중앙지도소조를 이끌고 최근 최전선의 의료진들을 위문하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환자들을 치료하고 환자 접수률과 치유률을 높이는 한편 감염률과 사망률 낮추도록 요구했다.

손춘란 부총리는 현재 의료치료과정에서 일부 효과적인 경험을 탐색했다며 이를 제때에 총화하고 의료기구의 보급에 적합한 규범시스템을 형성해야 하며 중증환자를 상대로 다분야 진료 의료팀을 집중시키고 최선을 다해 중증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도록 지시했다.

현재 전국 각 지방과 부대 소속 의료진 3만여 명이 호북 무한에 투입되어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는 호흡, 감염, 심혈관, 신장 등 여러 진료분야가 포함되어 있다. 무한 중증전문의료진은 전국의 10%를 차지하는 1만 1천명에 달한다.

손춘란 부총리는 호북 무한의 코로나19 방역에 일부 적극적인 변화가 발생했지만 아직도 상황이 심각하다며 치료과정에서 초기부터 엄밀히 점검하고 경증환자가 중증으로 심화되지 않도록 피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앙지도소조는 발열 환자들의 검사를 한층 강화해 감염원을 차단하고 전파경로를 막도록 호북성과 무한시에 촉구했다. 현재 호북성과 무한시는 발열 환자들에 대한 검사를 한층 강화해 환자들이 제때에 지정 의료기구로 옮겨 치료받도록 전력하고 있다.

무한시 거점병원은 45개로 추가되고 병상은 1만 9161개에 달한다. 또 12개 캡슐병원을 전면 가동해 병상이 2만개로 늘게 될 전망이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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