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5개 중국 언론사를 미국 내 외교 사절단으로 분류

2020-02-19 19:25:42 CRI

미 국무부가 일전에 5개 중국 언론사의 미국 내 기구를 미국 외교사절단으로 분류하여 국무부에 고용인과 재산을 등록해 줄 것을 요구한 데 대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중국측은 미국 측의 그릇된 행동에 대해 강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온라인 인터뷰에서 언론은 각국 인민들이 소통을 강화하고 이해를 증진하는 데 중요한 가교이자 뉴대라고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중국 언론의 미국 내 기구는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진실하고 정확한 원칙을 갖고 뉴스 보도를 진행하여 중미 양국 인민간의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고 양국 인문 교류를 촉진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측이 일관하게 언론 자유를 표방하면서 중국 언론의 미국 내 정상 운행을 방해하고 가로 막고 있는 것은 무리이며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측은 이데올로기의 유색안경을 벗고 냉전 제로섬 게임 사고를 버리며 중미간 신뢰와 협력을 해치는 잘못된 조치를 중단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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