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주재 중국 사절단 단장, 내외신 기자들에게 코로나19 중국 방역조치 소개

2020-02-19 18:45:50 CRI

현지 시간으로 18일 장명(張明) 유럽연합 주재 중국 사절단 단장은 브뤼셀에서 내외신 기자들에게 중국의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전면적으로 소개했다.

그는 방역작업이 적극적인 효과를 보고 있기에 올해 중국과 유럽연합간 기정 협력 프로젝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브뤼셀언론클럽이 진행한 브리핑에서 장명 단장은 중국이 코로나19를 통제할 수 있는지,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는지, 중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 되는지 등 외부에서 관심하는 문제들을 자발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최신 통계수치가 보여주다싶이 지난 몇 주일간 중국의 노력은 효과적이며 중국은 최종적으로 전염병을 통제하고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낼 신심과 희망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장명 단장은 중국은 시종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적인 태도로 내외에 전염병 정보를 발표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중국 측은 적시적이고 주동적으로 세계보건기구와 기타 국가와 바이러스 유전자 서열을 공유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각국은 진단시약을 신속히 연구개발해 방역능력을 전면적으로 향상했다고 강조했다.
 
외부에서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중국경제에 대한 코로나19의 충격이 어느 정도 되는지에 언급해 장명 단장은 영향은 제한적이고 통제 가능하다며 국제사회는 과도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코로나19사태는 중국과 유럽연합간 기정 협력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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