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국유자산감독위, 국영기업 기정 생산경영목표와 개혁임무 변함없어

2020-02-19 12:04:22

중국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임홍빈(任洪斌) 부주임이 18일 연초에 제정한 생산경영 목표와 개혁임무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와 국영기업은 올해 제반 목표임무를 완수해 전국 경제의 안정적인 운행에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의 직접적인 관리를 받고 있는 국영기업이 의료용 방호복, 마스크 등 의료물자를 생산하지 않지만 최근 생산 전환과 확대 생산을 통해 의료물자 생산 추진에 전력하고 있다. 국영기업은 마스크 제조기, 압조기 등 관건적이지만 결핍한 설비의 연구제조에 박차를 가해 육속 대량 생산을 실현했다.

임홍빈 부주임은 코로나19 사태로 국영기업의 생산경영이 영향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주로 산업사슬 단말과 소비자를 상대하는 기업이 집중적으로 영향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하지만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은 단계적이라고 하면서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는 산업사슬의 업 스트림과 다운 스트림의 형세를 착실히 분석하고 조기 분석을 강화하며 국영기업이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출범한 금융, 재정세무 등 조치를 충분히 잘 이용하도록 지도해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국영기업은 각 지역 특히 호북성 무한시에 방호복, N95마스크, 소독용품 등 대량의 방역물자와 생활용품을 기증했다. 17일 현재, 국영기업이 전국 특히 호북에 전한 기부금은 누계로 인민폐 25억 6500만원에 달한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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