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무부, 대외무역과 외자 안정 및 소비촉진 잘할 것 각지에 요구

2020-02-19 11:57:06

중국상무부가 18일 통지를 발부해 각 지역이 대외무역과 외자의 안정 및 소비촉진 사업을 적극적으로 잘 진행해 비즈니스 발전에 대한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요구했다.

통지는 업무를 재개한 심사부처를 협조해 조속히 심사절차를 진행함으로써 대외무역과 외자, 비즈니스 유통과 전자상거래 기업이 질서있게 생산을 재개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중대한 프로젝트가 안정적이고 질서있게 진행하도록 지지할 것을 요구했다.

또 대외무역 관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기업이 무서류식 수출입허가증을 신청해 받는 등 절차를 진행하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했다.

통지는 대외무역의 새로운 업무경영 방식과 새로운 모식의 발전을 지지하고 수출신용보험의 지지를 강화하며 기업이 자유무역협의 우대정책을 잘 이용하도록 지지해야 한다고 했다.

통지는 외국인투자법과 실시조항 등 법률 법규를 잘 실시하고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출범한 제반 지지정책과 조치를 외자기업이 충분히 잘 이용하도록 지도하며 외자 대형 프로젝트 밀착서비스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방식을 혁신하며 최적화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통지는 또 비즈니스 유통기업의 혁신경영 서비스 모식을 지지하고 서비스소비의 질적 향상과 범위 확장을 추동하며 신흥 소비 잠재력을 깨우고 편의점과 마트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통지는 미리 조달한 2020년 중앙재정 전문기금을 조속히 배치하고 사용해 대외무역과 외자의 안정 및 소비촉진을 전력 지지할 것을 강조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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