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주석, 영국 총리와 통화....중, 코로나 19의 세계 확산 효과적으로 저지

2020-02-18 21:03:18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8일 오후 초청에 의해 존슨 영국 총리와 통화했다.

습근평 주석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존슨 총리가 중국의 코로나 19 대응에 위문을 보낸데 감사를 표했다. 그는 영국이 중국의 코로나 19 방역에 물자지원을 주었다며 이는 중영 양국과 양국인민의 우호를 잘 구현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코로나 19 발발이래 중국은 시종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 자리에 놓고 제도우세를 충분히 발휘했으며 전국의 힘을 모으고 가장 전면적이고 엄격하며 철저한 방역 조치를 취해 뚜렷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현재 코로나 19 방역사업이 관건적인 단계에 들어섰다며 중국은 방역사업을 잘함과 아울러 방역으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 경제는 강한 근성이 있고 내수공간이 크며 산업기반이 든든하기때문에 중국은 올해 경제사회발전목표를 실현하고 특히 중등생활수준 사회 전면건설의 결승전을 잘 치르며 빈곤 탈퇴의 중점임무를 잘 수행할 자신감과 능력이 있다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또 중국은 인류운명공동체 이념에 입각해 큰 노력을 기울여 코로나 19의 전 세계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며 중국은 영국을 포함한 각국과 공개적이고 투명한 태도로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존슨 총리는 영국정부와 인민을 대표해 중국에 위문을 표하고 중국이 전면적이고 유력한 방역조치를 취한 것과 국제사회에 정보를 공유하고 질병의 세계 확산을 힘써 방지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존슨 총리는 영국은 중국의 방역속도와 효율에 대해 탄복한다며 중국에 도움과 지지를 줄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그러면서 습근평 주석의 영도하에 중국인민이 기필코 코로나 19를 전승하고 경제사회발전에 대한 질병의 영향도 최소화 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존슨 총리는 자신은 중국을 사랑한다며 영국의 새 정부를 영도해 중국과 함께 양국 관계의 '황금시대'를 열어나가고 새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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