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주석, 프랑스 대통령과 통화...중 올해 경제사회발전 목표 실현 가능

2020-02-18 20:59:39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8일 오후 초청에 의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통화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이 코로나 19와 싸우고 있는 관건적인 시각에 대통령 선생이 재차 전화로 중국에 위문을 표하고 지원을 준 것은 양국의 두터운 우정과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중국과 중국에 대한 대통령 선생의 큰 중시를 보여준다며 이에 감사를 표하고 이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코로나 19 발생이래 중국은 전민을 동원하고 전면 포치해 전국이 한마음 한뜻으로 방역전을 치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중국은 강대한 동원력과 종합실력이 있고 공공보건사건 대응 경험이 있기때문에 기필코 방역전을 잘 치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여러가지 방역조치가 적극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고 각 유형 기업과 사업단위가 생산과 업무를 재개했으며 사회공급이 충족하다고 소개했다.

그는 중국경제에 대한 코로나 19의 영향은 단기적이라며 노력을 통해 올해 중국은 경제사회발전의 목표와 임무를 실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주로 중국인민의 힘에 의거해 방역전을 치르고 있지만 국제사회가 준 도움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시종 공개적이고 투명한 태도로 프랑스를 포함한 각 국과 협력해 코로나 19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중국이 제때에 유력한 조치를 취하고 공개와 투명도를 유지한데 대해 탄복을 표했다. 그는 프랑스는 이미 중국에 의료물자원조를 제공했지만 계속 도움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현재 무한 주재 프랑스 영사관이 계속 운영되고 있다며 프랑스는 중국과 함께 방역전을 치르고 이를 계기로 양국 보건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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