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외 기업 모두 공개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일대일로' 구체협력에 참여

2020-02-18 18:48:42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온라인 정례기자회견에서 '일대일로' 공동건설 기틀하에 중국측 기업이든 외국측 기업이든 모두 시장규칙과 공평의 원칙에 따라 공개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구체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전한데 따르면 미국의 일부 철강 기업들이 중국의 보조금 정책과 '일대일로' 구상이 중국기업으로 하여금 불공정한 경쟁우위를 얻게 해 미국을 포함한 타국 기업의 이익을 해쳤다고 비난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일대일로' 공동건설 구상은 경제협력 구상이자 국제공공제품으로서 공동상의와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황금법칙'과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투명한 협력이념을 견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관련 프로젝트의 입찰은 공개적이고 투명하다며 기업이 구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여부와 방식은 기업의 시장행위이고 낙찰여부도 기업 자체의 경쟁력에 달여있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계속 협력 파트너와 함께 고품질 '일대일로'를 공동건설하고 개방적이고 친환경적이며 청렴한 이념을 견지해 고 기준, 혜민, 지속가능발전의 목표를 힘써 실현하며 글로벌 호연호통 동반자관계를 적극 구축하고 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