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해외 교포 전염병 항격전 지원 높이 평가

2020-02-17 20:14:46 CRI

화교와 해외 중국인들이 연일 조국의 전염병 항격전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표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온라인 정례 기자회견에서 조국에 대한 해외 교포들의 진실하고 소박한 감정에 깊은 감명을 받고 있다며 이들의 사심 없는 지지와 아낌없는 지원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감사를 표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이래 많은 화교와 해외 중국인들이 중국의 전염병 대응을 적극 지원해왔다.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 정부의 해외 동원 결과'라는 주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위험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고 서로 돕는 것은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이라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어려움이 닥쳐올수록 한 민족의 응집력과 전투력이 드러난다며 우리는 중국 정부의 확고한 영도와 중국인민의 단결심, 국내외 중화아들딸들의 공동 노력, 국제사회의 이해와 지지가 있기에 하루 빨리 이번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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