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본의 코로나19 만연 최선 다해 지원할 것 약속

2020-02-17 19:33:34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일본 국내에서 발생한 코로나 19의 발병상황을 면밀히 주목하고 있다며 일본측의 수요에 따라 최선을 다해 일본측에 적극적인 지지와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일본 국내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많이 늘었다.  일본의 권위적인 기구는 일본 국내가 질병 폭발의 초기 단계에 접어 들었다고 인정했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현재 비록 중국 국내상황이 여전히 심각하지만 중국측은 본국의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일본측과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용의가 있다면서 사실 양측은 이미 이 방면의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전염병에는 국경이 없지만 인간세상에는 진실한 감정이 있다며 국제사회, 특히 인국간에 마땅히 협력을 강화해 손잡고 도전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일본정부와 사회각계가 지금까지 중국에서 코로나 19가 발생한 이래 진실하고 우호적인 지지와 도움을 제공했다며 중국측은 이를 마음에 간직하고 깊이 감사 드린다고 표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일본측과 계속 소통과 조율을 유지하고 방역 협력을 강화하며 양국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수호하고 역내와 세계의 공공보건안전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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