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대 상무위원회 회의, 13기 전인대 3차회의 연기 결정 초안 심의 계획

2020-02-17 19:28:09 CRI

베이징에서 개최된 13기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47차 위원장 회의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2월 하순 개최되는 전인대 상무위원회 회의는 13기 전인대 3 차회의를 연기할데 관한 결정 초안을 심의하게 된다.

최근 한 시기 호북성 무한 등 지에서 잇달아 코로나19가 발생했다.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이를 아주 중히 여겨 방역사업을 현재의 가장 중요한 업무로 틀어쥐어 전염병 저격전의 승리를 이룩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방역사업이 적극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방역작업이 관건적인 단계에 처해 모두가 역량을 집중해 방역전을 잘 치를 것을 필요로 하고 있다.

전인대 대표는 약 3000명인데 그 중  3분의 1에 달하는 성과 시 급, 각 분야 주요 영도간부들이 현재 방역 1선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방역작업에 정력을 몰두하고 인민군중들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자리에 놓기 위해 위원장 회의는 진지한 토론을 거쳐 13기 전인대 3차회의를 적당히 뒤로 미룰 필요성이 있다고 한결같은 결론을 내렸다.

17일 개최된 위원장 회의는 13기 전인대 제16차 회의를 2월 24일 베이징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 회의의 하나의 의정은 위원장회의가 교부한 "제13기전국인민대표대회 제3차회의를 연기할데 관한 전국인민대표대회상무위원회 결정(초안)"을 심의하는 것이다.

한편 전인대 상무위원회는 방역 관련 법률 개정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여러가지 준비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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