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나토 정확한 중국관 수립하고 中을 친구와 동바자로 간주할 희망

2020-02-17 17:17:47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중국측은 나토가 계속 정확한 중국관을 수립하고 중국을 친구와 동반자로 간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14일, 왕의 국무위원이 예슨 스톨텐베르 나토 사무총장의 요청으로 회견을 진행했으며 예슨 스톨텐베르는 중국이 쾌속적으로 궐기하고 있지만 나토는 중국을 적수로 간주하지 않고 있으며 중국측과 관계를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온라인 기자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측은 평화발전과 협력상생을 견지하며 시종 방어성 국방전략을 받들고 있으며 나토 회원국들과는 지연 모순과 경쟁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또한 예슨 스톨텐베스 사무총장이 중국을 적수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태도를 높이 평가하며 나토가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할 용의에 대해 주목했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중국측은 평등과 상호존중의 기반위에 지속적으로 나토와의 대화와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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