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확대경) 왜 코로나19 확진자 하루에 1만 4840여명 나왔을까?

2020-02-16 17:38:41

2020년 2월 12일 0시부터 24시, 호북성위생건강위원회가 통보한 최신 병례 상황에 따르면 전 성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만 4840건이 새로 추가되었다. 이는 전날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여서 내외 언론의 관심과 논평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신규 확진자 1만 4840건 중 1만 3332건이 임상 진단 확진자로 전체 확진자 수에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에 대해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CNN은 임상 진단이 확진 병례에 포함되는 것이 필요하며 그동안 누락됐던 많은 병례를 커버할 수 있고 더 많은 환자들이 즉각 격리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CNN은 또 시약 검사가 어렵고 시간이 걸릴 경우 임상 진단 근거가 부족해 검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병례가 급증한 것은 심각한 '진단 지연'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새 조치의 실행 목적은 어디에 있을까요? 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CGTN 기자가 사실을 결부해 시청자들에게 진실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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