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학기술부 관원 “부분적 약품 초보적으로 치료효과 양호”

2020-02-16 14:56:28

기자가 15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국무원 합동방역 메커니즘 보도발표회에서 요해한데 의하면 현재 코로나19 약품 연구개발과 임상구급 면에서 일부 약품 선별과 치료방안이 이미 적극적인 진전을 거두어 임상시험을 추진하고 있고 부분적인 임상치료 건의는 이미 진료방안에 편입되였다. 부분적인 백신품종 또한 이미 동물시험단계에 들어섰다.

중국과학기술부 관계자는 중국은 개방의 원칙에 입각해 국제사회와 교류와 협력을 전개하며 함께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며칠째 전국 우수 과학연구팀의 공동 노력 하에 7만여가지 약품 혹은 화합물에 대해 여러 차례 선별작업을 펼친 결과 과학연구공략팀은 클로로퀸 이인산염(chloroquine diphosphate),리드시베(Remdesivir),파필라베(favipiravir) 등 소수 몇 가지 약품을 주목한 후 선후로 이에 대한 임상시험을 펼쳤고 또 부분적 약품은 이미 초보적으로 양호한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중 클로로퀸 이인산염은 출시된지 이미 여러해 되는 말라리아 예방 약품으로서 체외 시험결과 코로나19에 양호한 억제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베이징, 광동 등 여러 병원에서 모두 임상연구를 전개 중이다.

그외 리드시베도 괜찮은 바이러스 억제성을 보여 이미 임상연구작업에 들어갔다.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중국과학기술 공략팀은 여러 측과 적극 연계를 강화해 코로나19의 국제협력과 교류를 추동했다. 중국과학기술부 사회발전 과학기술국 오원빈(吴遠彬)국장은 중국과학연구팀은 독일, 러시아 등 나라의 바이러스 학자와 방역전문가 등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면서 중국의 임상경험을 여실히 소개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중국 과학연구팀은 국제사회에 적시적으로 테이터를 공개했고 코로나19와 관련된 교류협력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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