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재정부문, 전염병 방역에 805.5억원 지출

2020-02-15 16:31:06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중국 각급 재정부문은 일련의 재정과 세무 보장정책을 출범했다. 2월 13일까지 각급 재정부문은 이번 전염병 방역사업에 인민폐로 총 805억 5천만원을 지출했다.

재정부 전염병 대응사무 지도소조 판공실 부금능(符金陵) 주임은 14일 국무원 합동방역메커니즘이 마련한 발표회의에서 현재 중앙재정은 호북 및 각지 전염병 방역과 호북 중앙 기초시설 건설 투자 등에 총 172억 9천만원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중앙재정은 최근 전염병 방역임무와 자금사용 상황에 근거해 자금을 계속 배치하여 각지 전염병 방역사업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때문에 각지 전염병 방역 경비가 보장될 것이며 경비부족으로 인해 의료구급과 전염병 방역사업이 영향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전염병 영향을 받아 부분적 업종, 특히는 중소기업이 큰 압력을 받고 있고 부분적 기업은 아직도 업무 및 생산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 이에 비추어 각 부문은 일련의 재정세금 금융지원책을 출범했다.

중국재정부 세정국 왕건범(王建凡) 국장은 기업의 세제 지원책 중 영세기업에 대한 특수정책 배치가 포함된다고 말했다.그외 전염병 발생시기 영세기업이 겪고 있는 "융자난"과 "융자 고비용" 등 새로운 문제점과 관련해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보혜금융부 이균봉(李鈞鋒) 주임은 첫 대출과 연장대출 등을 신청하는 영세기업에 대해서는 절차적으로 진일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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