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 중의치료 위주 캡슐병원 사용에 투입

2020-02-15 15: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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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치료를 위주한 중국의 첫 캡슐병원인 무한시 강하(江夏)구 대화산(大花山) 캡슐병원이 2월 14일 정식 사용에 투입되었다.

무한 강하구 대화산 야외스포츠센터를 개조해 만든 이 병원은 총 5개 병동과 약 400개의 병상이 있으며 중서의를 결부하고 중의를 위주로 하는 방식으로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한다.

현재 중국공정원 원사인 장백례(張伯禮) 천진중의약대학 총장이 중국 5개 성과 시 3갑병원의 209명 의료팀을 이끌고 이 캡슐병원에 진주해 강하구 중의원의 기존 의사들과 함께 입원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이들 의료팀은 중의약의 사용 및 안마, 침구 등 치료법으로 중의약을 활용한 코로나19 임상치료와 임상연구를 진행한다. 이 의료팀은 중의와 호흡 중증의학, 의학촬영, 검험, 간호 등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환자가 최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확보하고 있다.

현재 중국 중의약부문에서 호북성에 파견한 의료진은 2220명이며 이중 대부분이 사스 퇴치에 참가한 경험이 있고 또 호북지역의 절반이상 확진자들이 중의약치료를 받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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