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의 건강담보 위한 조치 출범

2020-02-14 20:03:41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 증익신(曾益新) 부주임이 14일 오후 베이징에서 2월 11일까지 전국적으로 보고된 의료인원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는 1716명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부처가 의료인원의 사업과 휴식조건, 의료진 보충 등 조치를 통해 의료진의 심신 건강 보호를 위해 진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증익신 부주임은 현재 이미 코로나19 사태 상황에 따라 합리하게 의료진을 배치할 것을 각지에 요구했으며 의료서비스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한편 의무인원의 휴식시간도 담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호북지역의 환자가 많고 특히 중증환자의 치료압력이 심각한 실제상황에 비추어 우리는 특히 의료진의 당직과 휴식에 관한 요구를 전문 제정해 근무시간을 정해 의무인원의 휴식시간을 담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출범한 "1선 의료진의 근무조건을 개선하고 의료진의 심신건강에 관심을 돌릴데 관한 약간의 조치"는 의료인원의 근무 및 휴식조건을 개선하고 의료인원의 방호시설 건설과 설비배치를 강화하며 의사 사무실, 당직실, 휴식실 등을 재개조할 것을 분명히 요구했다.

2월 13일까지 각급 재정부처가 의료시설과 방호물자 구매, 의료보건기구 시설조건 개선 지원에 사용한 지출은 259.4억원에 달한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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