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각국 대사, 동영상으로 중국 응원메시지 전달

2020-02-14 19:30:44

최근 적지 않은 나라의 주중 대사와 주중 국제기구 대표들이 SNS에 중국과 함께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할 것이라는 응원 동영상을 올렸다.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이런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코로나19 사태 후 역사는 각국이 함께 이번 위기에 대처하고 어려움 속에서 일심협력하고 고난을 함께 했다는 사실도 명기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주중 각국 사절들의 지지와 축복"란 제목의 동영상에서 8명의 주중 사절들이 중국을 성원했다. Andrey Denisov 주중 러시아 대사, CARLOS M. PEREIRA HERNANDEZ 주중 쿠바 대사, Paulo Estivallet de Mesquita 주중 브라질 대사는 특별히 중국어로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동영상에서 Danba Ganghuyage 주중 몽골국대사는 우호적인 중국 인민은 이번 사태의 대응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표시했으며 Mohammad Keshavarz zade 주중 이란 대사는 5천년의 문명역사를 갖고 있는 중화민족이 코로나19사태를 이겨낼 능력이 있다고 표시했다. 

이외 프랑스, 독일 등 나라의 대사들도 동영상을 통해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경상 대변인은 "환난을 함께 하는"친구 사이의 이같은 정은 중국 코로나19 사태 대응 노력과 효과에 대한 높은 평가로 중국 정부와 인민이 이번 사태와의 저격전에서 승리할 확고한 신심이 있다는 것을 구현했다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각국 사절들이 자국을 대표해 위험 앞에서 중국과 함께 한데 대해 높이 평가하며 이는 인류운명공동체 이념의 생동한 구현이자 가장 훌륭한 해석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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