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화신산병원 접수치료환자 1000명에 달해, 7명의 치유환자 퇴원

2020-02-14 11:12:34

2월 4일이래 무한 화신산병원은 100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를 접수치료했다. 13일 오후, 7명의 첫 치료환자들이 퇴원했다.

퇴원한 7명의 환자 가운데 최고령자는 66세이고 최연소자는 33세이며 그중 일부 환자들은 입원시 위독 환자였다. 의료진의 과학적인 치료와 진심어린 보살핌으로 현재 이 7명 환자의 신체지표는 모두 치료퇴원 표준에 도달했다.

환자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도록 하기 위해 병원은 모든 환자들이 입원할때 환자별로 심리지도와 생활음식 등 세부까지 포함한 독립적인 치료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재, 무한 화신산병원에서 접수치료한 확진환자수는 도합 1000명에 달하며 중증환자 상황은 기본적으로 안정적이고 일부 위독환자 상황도 다소 호전되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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