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서 방창(方艙)병원 7개 가동

2020-02-13 11:55:33 CRI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치료를 잘하고저 무한이 컨테이너 조립 병원인 방창(方艙)병원 7개를 가동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 의료기관이 40여개로 늘었으며 환자 진료와 접수치료 능력이 유효하게 향상하였다.

현재 가동된 7개 병원에는 의료인원이 도합 4966명 있으며 지난 6일 환자를 접수치료하기 시작한 이후 12일7시까지 도합 4313명을 접수 치료하고 있다.

현재 무한에는 치료용 침대 1만2천여개가 있으며 전부 중증환자와 위독환자 치료에 사용하고 있다.

무한시는 최근 "발열환자가 가까운 곳에서 치료받을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모든 주택단지에 대해 폐쇄식 관리"를 실행하는 등에 기초해 "한 가구, 한 사람, 하루"도 빠뜨리지 않는 원칙에 따라 전시 시민에 대한 선별조사를 보강하고 있다.

2월11일 17시까지 도합 422만6천가구의 1058만1천명에 대해 조사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핵산 검사량을 대폭 늘려 검사가 필요한 모든 사람이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현재 무한의 38개 기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핵산검사를 진행할수 있으며 일 평균 검사 량이 200건에서 8000여건으로 늘어 확진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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