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전염병 예방통제와 경제운행 배치

2020-02-13 11:06:19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11일 국무원상무회의를 주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통제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경제운행에 대한 배치와 조절을 강화하여 공급을 한층 보강할데 대해 언급했다.

회의는 중점방역물자 보장과 생산과 생활을 질서있게 회복하는데 대한 관련부처의 보고를 청취하였다. 여러 지역들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와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의 회의정신, 중앙감염증대처실무지도소조의 배치와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의 지시에 따라 예방통제를 착실하게 진행하면서 기업의 생산회복을 질서있게 추진하고 있다. 중점의료 방호물자 공급량이 빨리 증가하고 생필품 시장의 공급이 전반적으로 충족하며 석탄과 전기, 석유, 가스 등 자원이 효과적으로 보장되고 있고 절정기 조절 등 조치로 설 이후의 대규모 귀성 인파를 피했다. 관련부처는 향후 일주일안에 예년과 같은 외출 절정기가 나타나지 않을것이라고 보고했다.

회의는 첫째, 분류별로 기업의 생산회복을 질서있게 추진하라고 지시하였다. 호북성의 경우 현재 첫번째 과업은 전염병 예방통제를 잘하는 것이며 아울러 전염병 예방통제와 도시 운행 등을 보장하는 관련 기업의 정상운영을 확보하고 생필품 공급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다른 성은 전염병 상황에 근거해 분류별로 맞춤형 예방통제를 진행하고 감염자가 적은 다수의 도시들에서는 질서있게 생산을 회복하라고 회의는 지시하였다.

둘째, 중점의료예방통제물자 생산기업이 조속히 생산을 회복하고 생산량을 늘리도록 설비와 인원, 자금, 원재료 문제를 해결하며 공급과 수요의 맞춤형 통일적 배치를 잘해 현장의 예방통제 수요를 확보해야 한다.

셋째, 생산인원의 질서적인 업무복귀를 위한 방안을 제정해야 한다.주요 노무수출지와 수입지에서는 농민근로자 등 중점인원의 복귀를 원활하게 하고 외부차량과 인원에 대해 "무조건 금지"하지 말아야 한다.

넷째, 각 지방정부는 기업의 전염병대처 도움기제를 구축하여 국유건축물의 임대료를 감면하고 대출금 금리를 인하하며 원금과 이자상환기한을 연기하고 세수감면정책을 보완하며 임시지원조치를 실시하는 등 방법으로 기업, 특히는 민영기업과 영세업체의 난제를 해결해줘야 한다.

다섯째, 지방의“장바구니”와“쌀가마니”책임제를 실행하여 식량과 기름, 채소, 육류, 계란, 우유 등 생필품 공급을 확보하고 봄철농업과 축목업생산을 잘해야 한다.

여섯째, 석탄과 전력, 석유, 가스의 운행을 보장하고 중요한 교통간선과 관건적인 물류중추의 정상적인 운행을 확보하며 전염병이 경미한 지역에서는 방역을 잘하는 전제하에 도로여객운송과 도시대중교통 등 서비스를 질서있게 회복하여야 한다.

일곱째, 중대한 프로젝트가 조속히 착공, 건설되도록 추진해야한다.

여덟번째, 취업문제를 고도로 주목하며 대규모의 감원을 방지해야한다.

회의는 전염병 예방통제를 잘함과 아울러 경제와 사회발전의 여러가지 과업을 통일적으로 배치하고 추진하며 “여섯가지를 안정”시키는 작업을 잘하여 경제운행과 조절, 배치를 잘하고 적시적으로 관련정책을 출범하며 경제와 사회의 정상적인 운행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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