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대외무역기업의 재가동과 재생산 지지

2020-02-13 10:40:36 CRI

12일 소집된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통제를 강화하는 동시에 대외무역기업이 다그쳐 재 가동, 재 생산하도록 지지하고 무역융자지지를 강화 해 수출 신용보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적극적으로 국제사회와 협조하고 협력함으로써 정부는 대외무역 발전에 양호한 국제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또 대형 외자 프로젝트의 실제적인 이행을 추동하고 외국인 투자법과 부속법규를 잘 실행하며 외국상인 투자환경을 최적화하고 외자의 합볍적인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내수를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중점영역에 주목하며 지방정부의 전문항목 채권 투자방향을 최적화하고 중앙예산내 투자를 잘 활용하며 민간투자 적극성을 불러일으켜 일련의 중대 프로젝트 건설 추동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서비스 소비의 질을 제고하고 내용을 확대하는 것을 추동하고 실물상품 소비를 확대하며 신흥소비 잠재력의 방출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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