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신종폐렴 영향을 최소화해 중국경제의 평온한 운행 보장

2020-02-13 10:36:09 CRI

올해는 중국이 중등권수준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마지막 해이고 "13.5"계획의 마지막 한 해이다. 12일,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는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정세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면서 예방통제를 잘 하는 동시에 영향을 제일 낮은 수준으로 낮추어야 하며 노력해 경제사회발전 목표를 실현함으로써 중국경제의 평온한 운행과 사회의 조화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적극적인 재정정책 역할을 발휘하여 자금투입을 늘림으로써 각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통제에 필요한 자금 수요를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또 계속 단계적이고 대상성있는 감세와 행정수금감면조치를 연구해 기업경영의 어려움을 완화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온건한 화폐정책이 적절한 영활성을 유지하여 방역물자생산 기업에 은행 우대금리 신용대부금 지지역도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또 더 큰 폭으로 취업우선정책을 실시하고 중소미기업의 재정과 세무, 금융, 사회보험 등 정책을 완벽화하고 지지하며 질서있게 중앙기업과 국영기업 등 각 유형의 기업의 재가동과 재생산을 실현할 것을 요구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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