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지역사회, 신종 코로나 사태 예방통제의 견고한 보루

2020-02-13 10:23:12 CRI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이 일전에 베이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사태의 예방통제 사업을 조사연구, 지도하면서 지역사회는 신종 코로나 사태의 연합 예방과 통제의 제1선이며 또한 외부로부터 유입을 방지하고 내부적으로 확산을 방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어선이라고 강조했다.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가 발생한 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는 기층의 예방통제와 관련해 결책과 배치를 했으며 국가보건 주관 부처는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의 지역사회 예방과 통제 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통지'를 발표했다. 각 지역에서도 구체적인 상황에 결부하여 예방통제사업과 조치를 세분화했다. 많은 지역사회는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의 방역지식을 홍보하고 관할구역 주민의 체온을 기록하며 출입 인원 등록을 진행해 자택격리 인원에 대해 정확한 관리와 봉사 등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와 함께 지역사회 예방통제도 인력이 부족하고 조치가 엄격하지 않으며 수단이 뒤떨어진 등 문제에 봉착하였다.

현재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의 예방과 통제는 여전히 교착과 대치의 상태에 처해있다. 지역사회가 진정으로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 예방과 통제의 견고한 보루로 되려면 관건은 '외부로부터 유입을 방지하고 내부적으로 확산을 방지'하는데 진력하고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의 예방과 통제에서 지역사회의 억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지역사회에서 예방 통제조치를 충분히 실행하고 강화해야 한다.

현재 호북성 무한은 전례없는 강도로 날마다 지역사회의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에 대해 전면적으로 조사하하고 있다. 3만여명의 간부와 직원이 지역사회 예방통제 사업에 동원되었으며 예방과 통제 조치를 최대한으로 가구마다, 매 사람에게 실행하고 있다. 베이징시도 기관과 국유기업의 간부 5만 여명을 촌을 망라한 지역사회에 선발, 파견하여 전천후적으로 주둔시켜 지역사회 예방과 통제 사업팀에 편입시켰다. 데이터에 따르면 2월 11일 0시부터 24시까지 전국적으로 호북성을 제외한 지역의 추가 확진자는 377명으로 연속 8일동안 하강태세를 보이고 있다.

엄격한 예방과 통제 조치를 취하고 있는 동시에 중국 도농 지역사회는 일부 전자상거래 기업과 협력하여 주민의 온라인 구매를 돕는 등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여 주민들의 기본생활을 보장하고 있다.

'지역사회는 기층의 기반이다. 기반이 견고해야 국가라는 건물이 안전할 수 있다.' 이번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는 중국 지역사회의 직원들의 능력과 수준에 대한 큰 시련이며 중국 지역사회 관리체계와 건설을 강화하는데도 하나의 계기로 된다. 중국 각 지역의 지역사회가 중앙의 결책과 배치를 실제적으로 세분화하여 잘 실행하고 군중에 확고하게 의거한다면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의 예방과 통제 보루를 꾸준히 견고하게 만들고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에 대응하는 인민전쟁과 총력전, 저격전에서 승리하는데서 시간을 앞당기고 조건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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