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각 지역 개학 시간 여부를 신종 코로나사태 발전상황에 따라 결정

2020-02-13 10:19:37 CRI

중국 교육부는 일전에 각 지역에서 개학을 연기할 것을 명확하게 요구했다. 교육부 해당 관원은 12일 국무원 연합예방통제메커니즘에서 개최한 발표회에서 각 지역은 절정기를 피하고 지역을 나눠 단계적으로 개학할 것을 강조했다.

최근 상해와 중경 등 일부 지역은 2월말 전에는 개학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통지문을 하달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교육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사태 대응 사업지도소조판공실의 왕등봉(王登峰) 주임은 12일 가진 발표회에서 각 지역은 개학시간을 현지의 신종 코로나 사태의 발전상황에 따라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올해 대학입시가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 때문에 연기될지 여부에 대해 교육부 대학학생국 왕휘(王輝) 국장은 사태가 입시 진행에 산생될 영향을 평가한후 결정할 것이라고 표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 폐렴사태가 중국 유학생의 출국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대해 왕등봉 주임은 외국 주재 중국 공관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일부 국가는 연이어 조치를 출범하고 중국 유학생들이 봉착한 학업영향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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