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왕의 부장, 뮌헨 안보회의 참가

2020-02-12 17:01:57 CRI

볼프강 이싱거 뮌헨 안보회의 의장과 하이코 마스 독일 외무장관의 초청에 의해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제56회 뮌헨 안보회의에 참가하게 된다. 회의에 앞서 왕의 외교부장은 하이코 마스 외무장관과 제5라운드 중국과 독일 외교 및 안보전략대화를 진행하게 된다고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12일 발표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있은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뮌헨 안보회의에서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국제사회가 고도로 주목하는 문제에 대답하게 되며 중국정부와 인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신종 코로나사태를 대처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노력과 성과를 소개함으로써 국제협력을 통해 공동으로 신종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과 독일 외교 및 안보전략대회는 2014년에 설립된 양국 외무장관 메커니즘 대화협상으로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실무협력을 추동하기 위해 중요하고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제5라운드 대화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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