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남산원사:신종폐렴 전환점 예측할 수 없고 최장잠복기 24일 설은 부적절

2020-02-12 11:38:17

11일 오후, 종남산(鐘南山) 중국공정원 원사, 유명한 호흡기병학 전문가가 한 원거리 영상 병례 토론회의에서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발병상황의 전환점을 예측할 수 없지만 응당 2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염병 발병상황 전환점은 설 연휴가 끝나고 전국의 귀성 고봉이 끝난 후의 예방통제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고 밝혔다.

종남산 원사는 어떤 사람도 아주 명확한 전환점을 예측할 수 없지만 일부 수학모델분석과 실제상황을 결합해 볼 때 현재 전국에 새로 증가한 병례의 속도는 원래보다 점차 늦춰지고 있으며 남방지역은 응당 2월 중순에 발병율이 최고봉을 이룰 것이라고 예측했다.

최근 있은 "종남산 원사, 최신 논문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잠복기 최장 24일임을 발견"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종남산 원사는 논문은 관련 팀이 1099명 환자의 임상특징을 연구하고 전국 30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의 552개 병원이 제공한 임상 수치를 종합 분석하였다며 출판전 버전으로 정보를 언론 보도에 인용하도록 제공해서는 안되며 임상지도용으로 할수 없고 반드시 동업계의 평의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종남산 원사는 출판전 버전의 논문에서 1099명의 환자중 한명이 24일전 전염병원(源)을 접촉한뒤 발병됐으며 이 한명으로 이번 감염증의 최장잠복기를 정하는 것은 과학적이지 않고 아직 발표되지 않은 일부 정보가 지나치게 해석돼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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