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국가간 정상적인 내왕 회복이 급선무

2020-02-11 16:56:49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국제사회가 대동단결해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물리치고 국가간 정상적인 내왕과 협력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했다. 그는 이 급선무를 해결해야만 세계경제 성장에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일부 외국 금융기구와 언론은 중국 경제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도미노효과가 발생하고 세계 공급사슬에 타격을 가해 세계경제 성장속도를 늦추게 된다고 했다.

이에 경상 대변인은 신종 코로나 사태가 중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범위는 신종 코로나 방역 추진과 효과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경제의 펀더멘털과 장기적인 호전 추세는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변하지 않는다며 중국은 신종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 피해를 최소화할 능력이 있다고 했다.

경상 대변인은 현재 중국의 GDP는 세계의 약 16%를 차지하고 세계경제 성장의 기여율은 30%에 달한다고 했다. 따라서 현재 중국 경제가 타격을 받고 있으면 기타 나라와 세계경제도 불가피하게 영향받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공공보건위기에 처해있을 때 화를 상대방에게 전가시키는 자세는 자신도 보호하지 못하고 과도한 반응은 역효과를 일으키게 된다고 강조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의 방역투쟁은 자국 뿐만 아니라 세계를 위한 투쟁이라고 했다. 그는 중국을 지원하고 중국을 돕는 것이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을 수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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