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중앙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처 실무지도소조 회의 주재

2020-02-11 12:56:26

이극강(李克強)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중앙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처 실무지도소조 조장이 지도소조회의를 주재하였다.

왕호녕(王滬寧)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중앙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처 실무지도소조 부조장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회의는 각 지역과 관련 부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통제를 보강할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지시와 중앙정치국상무위원회의 회의정신을 참답게 집행하고 중앙 감염증 대처 실무 지도소조의 관련 배치를 더욱 자세하고 참답게 집행할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계속 호북성 특히는 무한시 등 중점지역의 감염증 예방통제를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삼고 조기발견, 조기보고, 조기 격리, 조기치료 및 환자와 전문가, 자원을 집중시키고 환자에 대한 집중적인 치료를 참답게 진행하며 환자의 입원치료률과 완치률를 높이고 감염률과 사망률을 확실하게 낮추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현재 전국적으로 호북의 무한과 다른 지역들에 의료인원 2만여명을 파견하였다. 회의는 무한시의 자체 의료 저력을 찾고 일부 성들에서 무한에 의료팀을 계속 파견하도록 조율하며 지정병원과 집중격리지점 의무인원을 합리적으로 배치하라고 지시하였다. 또한 전국의 19개 성을 조직하여 현지 예방통제를 잘하는 동시에 호북성의 다른 지역에 대한 의무인원 지원을 늘리도록 하며 현장에서 분투하는 의무인원의 업무여건 개선에 큰 힘을 들이고 의무인원의 심신건강을 관심하는 확실한 정책과 조치를 출범하고 그들의 가족에 대한 인문적인 배려를 늘릴 것을 강조하였다.

회의는 여러 지역의 힘을 모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약물 연구 등에 박차를 가하라고 지시하였다.

회의는 또 현장의 예방통제 수요에 근거해 국무원 합동예방통제 기제를 조정하고 돌출한 문제를 적시적으로 조율하여 해결하며 각 관련기관은 24시간 당직제를 실시하라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각 지역들에서 과학적이고 유력하며 질서적으로 합동 예방과 합동통제를 잘하도록 다그치는 동시에 물류와 정상적인 업무복귀를 저애하는 문제들을 발견즉시 해결하며 식량과 채소 등 생필품 공급을 확보하고 사회의 안정을 지키며 현장의 의무인원들을 방해하지 말고 형식주의를 단호히 방지하라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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