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현유의 군축과 핵확산방지 법률체계 권위성 수호

2020-02-10 18:13:16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각측과 함께 현유의 군축과 핵확산방지 법률체계의 권위성과 유효성을 실질적으로 수호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곧 열리는 뮨헨 안보회의의 올해의 초점은 '미국이 중거리미사일 협정에서 탈퇴한 후의 세계 군축의 방향'이다. 중국측이 어떤 제안이나 주장을 내놓을 것인가 하는 물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이같이 표했다. 그는 중국은 일관하게 세계 평화와 안전, 안정을 수호하는데 힘을 썼으며 국제 군축과 핵확산방지체계를 수호하는데 힘썼다고 하면서 이것은 국제사회가 주지하는바라고 강조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중국측은 여러 측과 함께 군축담판회의와 다섯 핵 보유국의 메카니즘 등 틀내에서 계속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세계 전략 안정과 관련되는 광범한 의제에 대해 토론하며 다자주의와 다자 군축 메카니즘을 실질적으로 수호하고 국제법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수호하여 국제 평화와 안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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