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의 방역조치는 본국민 뿐만아니라 세계에 책임지는 것

2020-02-10 16:43:19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이 10일, 중국이 신종 코노라 바이러스 감염 폐렴 발병상황을 대응하는데서 취한 유력한 조치는 본국인민 뿐만아니라 세계에 책임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국제사회는 강유력한 협력과 단합을 유지하여 전염병 발병상황에 대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여러나라 고위급 관원들이 왕의(王毅) 국무위원과 통화하고 중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폐렴 발병상황 대응에서 취한 조치에 대해 지지와 찬사를 보냈으며 일부 나라는 만약 발병상황이 중국이 아닌 다른 곳에서 나타났다면 단연코 지금처럼 유효하게 예방통제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한편 중국측이 발병상황을 통제하고 기타 나라로 만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이에 대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온라인 브리핑에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폐렴 발병상황은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이라며 국제사회가 손 잡고 대응할 것을 필요로 한다고 대답했다. 그는 중국측이 취한 강유력한 조치는 본국인민 뿐만아니라 세계에 책임지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초연이 없는 이번 “전역”에서 우리는 중국속도로 세계 방역을 위해 보귀한 시간을 벌었으며 중국의 힘으로 전염병 발병상황의 만연을 막는 방어선을 구축했고 중국의 실천으로 세계 방역에 새로운 본보기를 수립했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현재 중국측은 각항 사업을 질서있게 추진하고 있으며 점차 적극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완치자 수가 명확히 사망자 수를 넘어섰고 의심병례 증속도 완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전국적인 체제의 제도적인 우세가 있고 전국인민의 단호한 결심이 있으며 중증급성호급기증후군 대처 실천 경험이 있고 국제사회의 이해와 지지가 있다며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이번 발병상황의 예방통제 저격전에서 전승할 자신감과 능력이 있다고 하면서 국제사회와 함께 지역과 세계공공보건안전을 수호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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