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베네수엘라에 대한 일방적 제재 중단 관련국에 촉구

2020-02-10 16:28:00 CRI

미국 재정부가 일전에 베네수엘라 연합항공사에 제재를 실시한다고 선언했다.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답하면서 중국은 베네수엘라 내정에 대한 외부 간섭을 반대한다고 했다. 그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와 도 넘은 관리를 멈추도록 관련 국가에 촉구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이 계속해서 인민들의 재부를 탈취하고 부패 및 안전파괴 활동에 국유자산을 낭비하는 것을 허락할 수 없다고 했다. 이에 경상 대변인은 베네수엘라 문제 관련 중국 측 입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다며 "유엔헌장"과 국제관계 기본 준칙을 언제나 준수한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지난해부터 관련 국가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제재를 심화해 베네수엘라 경제민생과 대외내왕에 심각한 영향을 주었고 베네수엘라 정세의 통제불능 위험을  끊임없이 확대시켰다고 했다.

그는 베네수엘라 인도주의 차원의 현실을 정시하고 베네수엘라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와 도가 지나친 관리를 멈추어 베네수엘라의 정상적인 국제적 내왕과 안정발전에 필요한 조건을 마련하도록 관련 각 국에 촉구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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