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전화통화

2020-02-10 12:03:15

이극강 총리가 9일 저녁 요청에 의해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전화통화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폐렴 예방통제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다.

이극강 총리는 현재 중국정부는 법에 따라 과학적이고 유력하며 질서적으로 질병예방통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환자를 치료하고 중점 의료방호물자 보장과 생필품 공급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정부는 시종 인민대중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첫 자리에 놓고 있으며 질병예방통제에서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고도로 책임지는 것을 견지하고 적시적으로 중국 국민과 국제사회에 정보를 발표하고 있으며 "국제보건조례"의 요구사항과 세계보건기구의 제안보다 훨씬 충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에서 질병과 싸우는 중국의 광범위한 의료진들은 기여정신과 프로근성, 지대한 책임심을 보여줬으며 중국은 최선을 다해 그들의 건강을 확보할 것이며 중국정부와 인민은 질병을 이겨낼 자신심과 능력이 있다고 표했다.

이극강 총리는 독일을 포함하여 국제사회가 이성을 유지하고 중국의 질병예방통제를 위한 노력을 지지하며 양자의 정상적인 내왕을 유지하고 국제공공보건안보협력을 보강하기를 희망하며 중국이 상업적인 경로로 독일로부터 의료물자를 구매하는데 필요한 편리를 제공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은 현재의 페렴사태를 긴밀히 주시하며 중국정부가 취한 과단한 조치는 중국인민의 고도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질병 대처에서 독일은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유럽연합 내에서 지나친 제한조치를 취하지 않도록 조율을 보강하고 있고 독일이 중국에 있는 자국 교민을 철수하는데 지지와 도움을 준데 감사를 표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은 중국과 함게 질병예방통제 협력을 보강하고 계속 중국에 의료물자를 지원하며 중국이 질병을 이겨내는데 최대한 도움을 제공할거라며 중국의 의료진에게 경의와 축복을 표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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