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4대륙 선수권대회 중국선수 2인조 은메달, 일본선수 기록 돌파

2020-02-09 15:52:56 CRI

한국 서울에서 8일 진행된 2020년 국제피겨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전년도 우승팀인 중국의 수문정(隋文靜)과 한총(韓總)이 2인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승을 거두어 금메달을 따고 팽정(彭程)과 김양(金楊)이 안정적인 경기로 은메달을 땄다.

피겨스케이팅 4대륙 선수권대회 중국선수 2인조 은메달, 일본선수 기록 돌파

사진설명: 우승한 수문정(우)과 한총 선수

여자 일인조 경기에서는 일본의 명장 키하라 리카가 금메달을, 남자 일인조 경기에서는 일본 명장 하뉴 유즈르가 111.82점의 성적으로 자신이 창조한 세계기록을 경신하고 금메달을 땄다. 중국 선수 김박양(金博洋)이 2위를 차지하였다.

4대륙 선수권대회는 해마다 한회 진행되는 국제빙상연맹의 최고 경기의 하나로 올해 경기에는 12개 국제빙상연맹협회의 선수 100여명이 6일부터 9일까지의 경기에 참가하였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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