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감독관리부처 가짜저질 방호용품 제조판매 엄하게 단속

2020-02-09 15:31:14 CRI

중국 시장감독관리부처는 이미 가짜 저질 마스크 등 방호용품을 제조, 판매하는 사건 320여건을 입안, 조사하고 있으며 향후 관련 위법행위를 계속 중점적으로 타격할거라고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관련 책임자가 8일 오후 밝혔다.

신종폐렴이 발생한 이후 마스크가 인기상품이 되자 불법분자들은 가짜 저질 마스크를 만들어 팔기 시작하였다. 이와 관련해 국가시장감독총국 양홍찬(楊紅燦) 집법규찰국 국장은 이날 국무원 공동예방통제기제 관련 기자회견에서 국가시장감독관리부처는 다른 관련 부처와 함께 일련의 사건을 사출했다고 밝혔다.

국가시장감독관리부처는 이미 법 집행인원 연 40여만명을 파견하여 상가 10여만개를 검사했으며 320여건을 입안조사하고 있다. 양홍찬 국장은 일례로 절강성 의오시 시장감독관리국은 정월초하루 심야에 저질 마스크 15만 5800개를 압수했으며 관련 인원 6명을 형사구금하였다고 전했다.

양홍찬 국장은 향후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또 사재기를 하거나 물가를 터무니없이 올리고 규정에 따라 허가를 받거나 등록하지 않고 함부로 마스크를 생산하고 가짜로 진짜를 대체하며 저질제품으로 정품을 대체하는 등 여섯가지 류형의 불법행위를 중점적으로 엄하게 타격할거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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