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지원 중앙지도팀 “전시상태로 원천 방역에 몰두해야”

2020-02-07 16:11:28

손춘란 부총리가 인솔한 호북지원 중앙지도팀이 2월 6일 최전방에서 전시상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원천 방역을 틀어쥐며 “네가지 유형의 인원”조사 및 치료에 총력을 기울이고 전민이 함께 빈틈없이 조사하며 환자를 최대한 수용하고 치료해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담보하도록 무한에 촉구했다.

6일 오전 무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환자 전면 조사 동원 배치회의에서 손춘란 부총리는 각급 지도간부들이 당중앙의 배치를 견결히 실행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사태 대응 중앙업무지도소조의 요구에 따라 반드시 이겨낸다는 확고한 신심을 갖고 당과 인민이 가장 필요로 할 때 앞장서서 소속 지방에 대한 책임감을 잘 이행하고 형식주의와 관료주의를 근절하며 여러 가지 방역 조치를 내실있고 구체적으로 잘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시상태에서 절대로 탈주병이 되어서는 안되며 그럴 경우 역사적 치욕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전심전력으로 분투를 다투며 부정확한 조치와 부적절한 실행을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한구는 무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의 관건적인 지역의 하나이다.

화남 해산물시장이 바로 이곳에 위치해 있다.

지도팀은 강한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지휘부와 무한시 공안국 한강지국 지휘센터를 찾아 그곳의 기층 간부와 공안 경찰 등 업무인원을 위문했으며 지정병원과 격리소, “캡슐병원” 등 운영 상황을 둘러봤다.

손춘란 부총리는 무한시는 전시 대응지휘메커니즘을 보완하고 스마트도시관리수단을 활용해 24시간 전문인원 당직을 실시하며 환자들의 병 보이는 문제를 해결하고 물자조절을 담보하며 “캡슐병원”에로의 수송, 군중 생활 등 세부적인 절차에서 존재하는 실제적인 곤난을 조속히 해결할 것을 지적했다.

그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네가지 유형의 인원”조사 및 치료를 전개하고 직할시와 산업 부서, 단위 및 개인의 “4중”책임을 확실히 해 일차진료 책임제, 일차방문 책임제를 실시하며 한명도 빠뜨리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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