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비상시기 개인소득세 정책 지원 공고문 발표

2020-02-07 16:07:00

재정부 세무총국은 2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비상시기 개인소득세 정책 지원 공고문을 발표했다.

재정부 세무총국 공고문 2020년 제10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에 대한 예방통제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개인 소득세 정책 관련 내용을 다음과 같이 공고한다.

첫째, 예방통제작업에 참가한 의료진과 방역인원이 정부가 정한 기준에 따라 받는 임시직 근로수당과 상여금에 대해서는 개인소득세를 면제한다. 정부 규정 기준에는 각급 정부가 정한 보조금과 장려금 기준이 포함된다. 성급 및 성급 이상 인민정부가 정한 전염병 발생 예방통제에 관여하는 자에 대한 임시적인 업무 보조와 장려금은 본 규정을 참고해 집행한다.

둘째, 기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을 예방하는 데 쓰이는 약품, 의료용품, 방호용품 등 현물(현금 제외)은 노임, 급여임금으로 계산하지 않으며 소득세를 면제한다.

셋째, 본 공고는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며 마감일은 전염병 상황에 따라 별도로 공지한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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