뢰신산병원 원장, 첫 의료진 110여 명 확정

2020-02-07 16:06:26

2월 6일 무한 뢰신산 병원은 검수 단계에 들어갔고 교부를 앞두고 있다. 호소(胡绍)가 뢰신산 병원 원장을 맡게 되고 첫 의료팀은 호북성 종양 병원과 무한 시 제 1 병원의 핵심 역량들로 구성되었다.

호소 원장은 선후로 무한시 중심병원 부원장, 무한시 보애병원 원장, 무한시 중의병원 원장 등 직을 역임했고 전국 우수병원장에 선발된 이력을 지니고 있다.

통일 배치에 따라 무한시 제1병원의 제1진 인원들이 집결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뢰신산병원 1차 의료진은 110여 명으로 호북성종양병원과 무한시 제1병원의 핵심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의료진은 3급 병원에서 선발했으며 이들은 뢰신산병원의 환자 구급과 치료를 공동으로 맡게 된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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