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중국과 태국 전통친선 어려운 시기 보다 승화

2020-02-07 16:05:47

7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의 신종 코로나 사태에 보내준 태국의 지지와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태국은 중국국민이 가장 많이 찾는 해외관광국 중의 하나이다. 이번 신종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후 태국은 중국 국민들에 대한 입경제한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대답하면서 중국과 태국은 한가족처럼 친하며 어려운 시기에 진정을 느낄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친선인방이고 전면전략협력동반자인 태국은 중국의 신종 코로나 사태에 큰 지지와 진정어린 도움을 보내주었다고 말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태국의 마하 와치랄롱꼰 국왕과 왕후, 태국정부가 중국에 의료물자를 보내주고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동영상을 촬영해 “중국과 태국이 단결해 함께 화이팅합시다”라고 높이 웨쳤으며 태국 사회 각계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지지와 선의를 보내오고 있으며 “무한 화이팅”, “무한 사랑해요” 등 문자들이 태국 소셜 미디어에 도배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태국간 전통친선은 고난을 함께하는 과정에 보다 승화하고 있다며 양국인민은 보다 긴밀히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