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제도를 비방중상하는 “정치바이러스”도 함께 제거해야

2020-02-06 17:34:16

중국은 현재 제도적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일심단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대응하고 있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중국의 제도적 우세와 중국의 조치가 “세계적으로 보기 드물게” 유효하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 장관은 중국의 집권당과 중국제도가 “시대적 위협”이라고 폄하하고 있다.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긴박한 시각에 세계 슈퍼대국의 수석 외교관으로서 폼페이오의 이러한 사실을 무시한 발언은 인도주의 정신에 위배될뿐만아니라 중미가 협력해 공동으로 도전에 대처하는데도 걸림돌로 되고 있다.

폼페이오는 일전에 영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러한 황당무계한 발언을 한 것이다. 영국정부가 일전에 중국 기업 화웨이의 영국 5G네트웤건설 참여를 허락한 것이 이 발언의 직접적인 원인이다. 미국은 몇년간 이른바 국가안보를 이유로 중국의 하이테크기업을 억압하고 중국기업에 대해 시장을 개방하지 못하도록 동맹국에 끊임없이 압력을 가해 왔다. 영국의 이번 자주적인 선택은 미국으로 말하면 한차례 타격이며 그로 인해 중국에 화풀이를 하도록 자극했다.


사실상 폼페이오는 미 국무장관으로 취임한 이래 중국에 대한 중상모략을 일삼아 왔다. 하지만 폼페이오가 아무리 노력해도 설득력있는 아무런 증거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중국의 제도적 우세는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이끌고 간고분투해 이루어낸 것이다.

개혁개방이래 중국농촌의 절대적인 빈곤인구가 누계로 8억여명 줄어들어 세계의 빈곤감소사업에 큰 기여를 했다. 중국이 창도한 “일대일로”구상은 세계의 가장 중요한 공공재가 되어 주변국가들에게 거대한 발전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중국은 유엔 평화유지행동의 주요한 출자국과 안보리의 최대 출병국이며 기후변화대응과 지역분쟁해결면에서 건설적인 하고 있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태에 대처함에 있어서 중국은 여전히 제도적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이번 사태에 직면해 가장 먼저 무한에서 영사관 인원을 철수시키고 가장 먼저 대사관 일부 인원을 철수시킬 것이라고 제출했으며 가장 먼저 중국 공민의 미국 입경을 전면적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발표하면서 끊임없이 공황을 조성, 퍼뜨리고 있다.

이번에 중국제도에 대한 폼페이오의 중상과 모략은 중미간에 협력해 공동으로 도전에 직면하는데 걸림돌로 되는 “정치적 바이러스”이며 현 정세를 이용해 정치적 사욕을 도모하려는 시도로서 마찬가지로 함께 제거해야 한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태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제도적 우세와 중국인의 노력으로 중국은 이번 사태에 대처할 신심과 능력이 있다. 이번 난관을 이겨낸 후 중국은 기필도 보다 발전할 것이며 제도적 우세 역시 한층 구현되어 세계평화와 발전 수호에서 보다 큰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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