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대외무역업체들의 어려움 극복 및 피해 감소 지원

2020-02-06 16:36:49

중국 상무부가 5일 <전염병 상황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손실을 줄이도록 대외무역업체들을 지원할데 관한 통지문>을 발표했다.

통지문은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폐렴 사태로 인해 중국 대외무역 업체들의 생산과 경영이 어려움에 직면했다며 신종코로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하며 경제적 피해를 줄이도록 기업을 도와주기 위해 상무부는 방직과 경공업, 오광(五鑛), 식토(食土), 기계전자, 의료보험 등 6개 상회를 지도해 불가항력 증명서 제시와 법률컨설팅, 전시참가 조율, 수급연결 등 관련 서비스를 잘 하도록 지도했다고 했다.

통지문은 각 상회는 수요가 있는 기업을 협조해 전염병 상황으로 인해 제때에 계약을 이행하지 못하고 납품하지 못하는 불가항력 사실적 증명서를 무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통지문에 근거해 각 상회는 신종코로나 관련 무역제한 조치에 대응해 기업들에 필요한 법률 및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또한 국내외 전시기관들을 조율해 신종코로나로 인해 해외 전시에 참가하지 못하는 기업들의 기 지급 비용 등 관련 문제의 해결을 도와주게 된다.

또한 각 상회는 기업과 지방정부간의 소통 및 연결을 강화해 제때에 관련 제품 및 서비스 정보를 공유하고 수급연결의 가교적 역할을 하게 된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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